나무로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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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다?!

재생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의 미래 Woodly

Woodly는 플라스틱 필름지를 생산하는 제조업체 입니다. 여기가 다른 플라스틱 필름지를 생산하는 업체들과 다른 것은 그들이 만드는 필름의 주 원료는 석유가 아니라 나무이기 때문입니다. Woodly의 플라스틱에 사용되는 주요원료는 목재의 셀룰로오스를 원료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oodly.com/

Woodly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재활용이 가능한 필름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많은 제품들을 대체할 수 있어야 이 혁신이 이뤄질 수 있다”고 합니다. Woodly는 NGR(Next Generation Recyclingmaschinen)기술로 플라스틱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출처 : NGR re-processing Woodly® 104

Woodly가 주목하고 있는 지점은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기존에 이를 생산하던 제조인프라, 관련 업체들의 ‘재활용’이기도 합니다. Woodly의 NGR기술은 기존의 플라스틱 생산제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어 대규모 인프라 건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재활용으로의 전환에 있어 사회적 비용이나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플라스틱 산업의 다양한 파트너에게 파급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국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배달이 폭증했다고 하는데, 배달 포장지를 이렇게 재활용이 가능한  Woodly의 플라스틱 필름지로 전환한다면 이 과도기의 시대에 적합하지 않을까라고 질문을 던져 봅니다.

Woodly의 플라스틱 필름지로 꽃을 포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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